
'마에스트라' 이무생 밖에 안 보여 배우 이무생이 tvN 토,일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완벽한 명품 연기로 ‘이무생로랑’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무생로랑'은 배우 이무생이 JTBC '부부의 세계'에서 극 중 이미지와 존재만으로도 명품 같다는 뜻으로 브랜드 '입생로랑'에 빗대어 불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랬던 배우 이무생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글로리'에서는 소름 돋는 사이코패스 연기를 보여주더니 이번 '마에스트라'에서는 이영애에게 미친 남자, 전 남친 유정재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배우 이영애가 지휘자로 변신한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이영애의 열연과 더불어 이무생의 '집착 구남친' 캐릭터가 드라마의 관전포인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청자들은 이무생에게 푹..

'괴물 수비수' 김민재 세계최고 센터백 1위 등극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글로벌 스포츠매체(스포츠 키다)가 뽑은 2023년 전 세계 축구선수 센터백(중앙수비수)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국 스포츠매체인 '스포츠 키다'는 올 한해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전세계 센터백에서 상위 5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김민재선수는 2위 맨체스터 시티 후벵 디아스, 3위 레알 마드리드 다비드 알라바, 4위 아스널 윌리엄 살리바, 5위 리버풀 버질 반 다이크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센터백이 수비만 하던 시대는 이제 지났다. 현대 축구에선 센터백에게 기술 숙련도, 공 간수 능력, 경기에 대한 전술적 이해 등이 요구된다”면서 김민재를 올해 최고의 센..

성탄 전야, 제주 서귀포시에서 눈길에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운전자를 포함한 동승자 3명 모두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신고자는 사람이 아닌 운전자가 차고 있던 '애플워치'였다고 합니다. 애플워치는 충돌감지 기능이 있어 자동차 사고등 충격을 감지한 뒤 소유자가 10초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자동으로 119에 긴급구조요청을 하게 됩니다. 애플워치 긴급구조 사용방법 반전은 운전자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기준(0.08%)이상인 음주 운전에 인한 사고였다는 점입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20대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애플워치가 긴급 구조 기능으로 음주운전 신고까지 일거양득한 모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한소희 SNS에 안중근 사진 올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경성 크리처'에 출연한 배우 한소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안중근 의사 사진에 대하여 일본 네티즌들이 항의성 댓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배우 한소희는 24일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에 "경성의 낭만이 아닌, 일제강점기 크리처가 아닌, 인간을 수단화한 실험 속에 태어난 괴물과 맞서는 찬란하고도 어두웠던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이야기 서로가 서로를 사랑으로 품어야만 단단해질 수 있었던 그해 봄"이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소희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배우 한소희는 이 게시물과 함께 8장의 사진도 올렸습니다. 이 가운데 맨 처음으로 올린 사진은 1909년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의 대형 사진이었습니다.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

산타 할아버지 24일 밤 11시 25분 서울 도착 산타 할아버지가 24일 밤 11시 25분쯤 서울 밤하늘에 나타났습니다. 68년째 산타클로스를 추적해 온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24일 오후 6시 북극을 출발한 산타가 뉴질랜드, 호주를 거쳐 5시간 25분 만인 밤 11시 25분쯤 서울 하늘에 도착했다고 추적 웹사이트(www.noradsanta.org)를 통해 알렸습니다. NORAD는 한국시간으로 24일 오후 6시부터 웹사이트(www.noradsanta.org)를 열어 산타클로스가 북극에서 출발하는 순간부터 레이더와 감지기, 항공기 등을 이용해 위치 추적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파악된 산타의 위치는 실시간으로 웹사이트로 중계되며, NORAD 공식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명동 일대에 성탄 전야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장면이 종종 연출됐습니다. 몰려드는 인파에 거리 곳곳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아 무섭다" , "압사당할 것 같다" 등 우려 섞인 목소리들이 들려왔습니다. 경찰과 안전요원들은 호루라기를 불고 안전봉을 흔들며 "안전사고가 날 수 있으니 이동해달라"고 반복해 소리쳤습니다. 특히 서울 중앙 우체국 앞은 맞은편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미디어 파사드를 구경하려는 사람들과 이동하려는 사람들이 엉퀴어 북새통을 연출했습니다. 현재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오후 7시 기준 서울에서 가장 혼잡한 곳은 서울 중구 명동 관광특구였으며,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송파구 잠실 관광특구가 차례로 뒤를 이었습니다. 명동 거리 실시간 CC..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최고대우로 재계약한 황희찬 선수가 리그 9호 골에 도전합니다. 울버햄튼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터디움에서 첼시와 '2023~2024시즌 EPL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릅니다. 황희찬선수는 17일 웨스트햄전에서 팀이 0-3으로 완패하는 가운데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오프사이드 VAR로 취소된 사라비아의 골에 관여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한편 황희찬 선수는 그간 확정적인 사실로 보도되었으나 구단 공식 오피셜이 뜨지 않았던 재계약과 관련해 첼시전을 앞두고 공식 재계약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에 1년 연장 옵션 포함으로 장기계약에 성공하였고, 주급도 기존에 약 3배가 오른 9만 파운드를 받으면서 팀..

영화 '서울의 봄' 천만 관객 돌파 12.12 군사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하여 천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국내 개봉작으로는 '범죄도시3'에 이어 두 번째 천만 영화를 달성하였고, 역대 개봉작으로는 31번째 천만 영화입니다. 한국 영화 중에서는 22번째 천만 영화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이 이끄는 군내 사조직 하나회가 무력을 동원하여 군지휘권을 장악한 사건을 영화적 상상력을 더하여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배우 황정민이 전두광(실제 전두환) , 배우 정우성이 이태신(실제 장태완 사령관) 역을 맡아 선악의 대결 구도를 이끌어내며 12.12 군사반란의 긴박감을 살려낸 '서울의 봄'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뜨..